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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올림픽 인프라 활용 체류형 관광 촉진
2019-01-09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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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동계올림픽을 통해 확충된 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새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KTX가 연결된 데다 대규모 숙박 시설도 6곳 2천 7백여 실을 확보했다며, 이를 활용한 1박 2일 관광 상품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앙시장과 월화거리 일대에 상설 공연장을 만들고, 강문에는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림픽이 열린 지난해 강릉 지역의 관광객은 천6백만 명으로 전년보다 13.9% 증가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KTX가 연결된 데다 대규모 숙박 시설도 6곳 2천 7백여 실을 확보했다며, 이를 활용한 1박 2일 관광 상품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앙시장과 월화거리 일대에 상설 공연장을 만들고, 강문에는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림픽이 열린 지난해 강릉 지역의 관광객은 천6백만 명으로 전년보다 13.9% 증가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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