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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내년 '지방채 제로화' 선언
2018-12-27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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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올 연말까지 남아 있는 시비 채무를 모두 갚아 '지방채 제로' 시대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는 지난 2013년 250억 원이었던 순수 시비 채무액을 꾸준히 줄여왔으며 올해 전략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남아 있는 94억 원도 전액 상환했습니다.
특히 차환을 통해 고금리 지방채의 이자율을 낮추고, 2025년까지 갚아야했던 지방채를 조기에 상환해 5억 원의 이자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동해시는 지난 2013년 250억 원이었던 순수 시비 채무액을 꾸준히 줄여왔으며 올해 전략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남아 있는 94억 원도 전액 상환했습니다.
특히 차환을 통해 고금리 지방채의 이자율을 낮추고, 2025년까지 갚아야했던 지방채를 조기에 상환해 5억 원의 이자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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