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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릉아산병원 치료 피해학생 상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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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펜션 참사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피해학생들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치료를 받던 5명 가운데 18살 도모군이 회복해 오후에 퇴원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는 학생 두명 중 한명은 오후부터 차도를 보여 의식이 호전되고 대화도 가능한 상태라며, 빠르면 이번 주말 일반 병동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한편, 펜션 참사의 원인을 가스보일러의 어긋난 연통과 이를 통한 배기가스 누출로 보고 있는 경찰은 펜션 보일러 연통이 왜 어긋난 지 등을 밝혀내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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