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펜션 참사 일부 피해학생 상태 호전
키보드 단축키 안내
강릉 펜션 참사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들의 상태가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릉아산병원은 오늘 브리핑에서 중환자실에 있던 학생 4명 중 상태가 좋아진 2명을 일반병실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일반병실로 옮겨진 학생 1명을 더하면,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중인 학생 5명 중 3명의 상태가 좋아져,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겁니다.

다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중인 학생 2명은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치료중인 학생들은 현재 수면 상태로 저체온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료진은 장기 손상 회복을 위한 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