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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순포 습지 7년만에 복원
2018-05-08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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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의 대표적 석호 중 하나인 강릉 순포 습지 복원 사업이 7년간의 공사 끝에 오늘 준공됐습니다.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에 있는 순포 습지는 1920년대까지 8만 9천㎡ 규모의 석호 주변에 다양한 동식물이 사는 생태계의 보고였지만, 최근 농경지 개간과 개발 등으로 대부분 육지로 변했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 2011년부터 120억 원을 들여 순포 습지를 복원했으며,
이미 정비를 마친 인근 경포 가시연습지와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생태 관광의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리에 있는 순포 습지는 1920년대까지 8만 9천㎡ 규모의 석호 주변에 다양한 동식물이 사는 생태계의 보고였지만, 최근 농경지 개간과 개발 등으로 대부분 육지로 변했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 2011년부터 120억 원을 들여 순포 습지를 복원했으며,
이미 정비를 마친 인근 경포 가시연습지와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생태 관광의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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