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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대설특보 해제‥늦은 오후까지 모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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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날씨입니다.

도내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아직도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부령에 가장 많은 32.5cm의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10cm 안팎의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눈은 그치겠지만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2도의 분포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낮엔 추위가 다소 누그러져 1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동해안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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