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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어리딩 공연' 강릉 월화거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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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맞아 세계 각국 치어리더들이 참가한 글로벌 치어리딩 공연이 강릉 월화거리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노르웨이, 독일 등 8개국 170여명의 치어리더들이 참가한 이번 공연은, 경기장이 아닌 도심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19일부터 펼쳐진 공연은, 폐막식 하루 전날인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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