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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근로자 평균 임금 310만원‥"전국 평균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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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 월 임금 총액이 전국 평균보다 40만원 이상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임금 총액은 352만 천원이지만, 강원지역은 310만 6천원으로, 제주와 대구, 부산, 광주에 이어 다섯 번째로 낮았습니다.

고용노동부 측은 "강원도의 경우, 출판이나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고임금 근로자 비중은 낮은 반면, 보건업과 숙박.음식업 등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아, 임금 격차가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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