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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상, 영국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 선정
2017-09-28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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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작가 고 박경리 선생을 기리기 위한 '박경리 문학상'에 영국 작가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가 선정됐습니다.
2017 박경리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전 세계 작가를 대상으로 139명의 후보자를 검토한 결과, '천사와 벌레', '소유', '바벨탑'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알려진 영국의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를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오후 4시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토지문화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7 박경리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전 세계 작가를 대상으로 139명의 후보자를 검토한 결과, '천사와 벌레', '소유', '바벨탑'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알려진 영국의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를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28일 오후 4시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토지문화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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