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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아리랑닭갈비' 시설·인력 보강
2017-09-27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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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지원을 위해 만든 아리랑 닭갈비 음식점이 파행 운행되고 있다는 G1 보도와 관련해, 춘천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춘천시는 아리랑닭갈비 위탁운영자를 새로 선정하고, 7천만원을 들여 인테리어 공사를 해, 12월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7월까지 5년간 위탁운영을 맡은 춘천지역자활센터는 인력을 보강해, 기존 음식점에 카페 시설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아리랑닭갈비 위탁운영자를 새로 선정하고, 7천만원을 들여 인테리어 공사를 해, 12월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7월까지 5년간 위탁운영을 맡은 춘천지역자활센터는 인력을 보강해, 기존 음식점에 카페 시설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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