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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안전 확신할 수 없으면 평창 올림픽 불참
2017-09-22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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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핵 위협에 따른 한반도 상황을 이유로 프랑스의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설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프랑스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라디오 방송 RTL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한 만큼, 우리의 안전을 확신할 수 없는 한 프랑스 팀은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미국올림픽위원회와 캐나다올림픽위원회는 자국 선수단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원칙적 입장과 함께, 한국의 안전과 보안에 심각한 위협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FP통신은 프랑스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라디오 방송 RTL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한 만큼, 우리의 안전을 확신할 수 없는 한 프랑스 팀은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미국올림픽위원회와 캐나다올림픽위원회는 자국 선수단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원칙적 입장과 함께, 한국의 안전과 보안에 심각한 위협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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