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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원주의료원 비상진료대책 추진, 2일 정상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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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로 최대 열흘 쉴 수 있는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원주의료원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합니다.

원주의료원은 다음달 1일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일은 모든 진료과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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