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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원 비상진료대책 추진, 2일 정상 진료
2017-09-21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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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로 최대 열흘 쉴 수 있는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원주의료원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합니다.
원주의료원은 다음달 1일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일은 모든 진료과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의료원은 다음달 1일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일은 모든 진료과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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