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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최지, 인플루엔자 예방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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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이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열리게 돼 보건당국이 예방과 치료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은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병인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인 2월∼4월과 겹칩니다.

이에 따라 강릉과 평창, 정선 등 개최도시는 외국인 등과 직접 접촉이 많은 올림픽 자원봉사자와 대회 운영 관계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을 추가로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올림픽 기간 중 인플루엔자 치료를 위해 개최지역에 모두 9만명 분의 치료약을 확보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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