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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자주포 폭발사고 사망자 3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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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철원군 육군 모 부대에서 일어난 K-9 자주포 폭발사고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군 당국은 폭발사고로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20살 위동민 병장이 오늘 새벽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사고 당시 상병이었던 위 병장의 계급을 1계급 진급 추서하고, 오는 15일 국군수도병원에서 5군단장으로 장례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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