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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아내 사망, 남편 실종..이틀째 수색
2017-09-01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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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성 천진해변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 실종된 44살 신모씨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속초해경은 오늘 오전 5시 20분부터 해경 함정과 민간구조선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천진항 방파제 남쪽 해상에서 신씨가 착용했던 잠수장비 일부가 발견됐지만, 신씨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4시 57분쯤 신씨와 부인 44살 장모씨가 함께 스쿠버를 하다 실종돼, 해경 구조대가 30여분 뒤 부인 장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속초해경은 오늘 오전 5시 20분부터 해경 함정과 민간구조선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천진항 방파제 남쪽 해상에서 신씨가 착용했던 잠수장비 일부가 발견됐지만, 신씨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4시 57분쯤 신씨와 부인 44살 장모씨가 함께 스쿠버를 하다 실종돼, 해경 구조대가 30여분 뒤 부인 장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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