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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화천 '34.1도' 폭염.. 당분간 무더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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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내 영서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화천의 기온이 낮 한때 34.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지역에 33도 내외의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곳에 따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내륙지역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에서 40mm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역이 25도에서 34도, 영동지역은 27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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