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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폭염주의보..내일 오후부터 비
2017-07-26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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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서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춘천과 홍천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비의 양은 모레까지 영서지역 20에서 70㎜, 영동지역은 5에서 40㎜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관리, 야영객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비의 양은 모레까지 영서지역 20에서 70㎜, 영동지역은 5에서 40㎜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저지대 침수와 시설물 관리, 야영객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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