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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처리 불만 지구대 방화 시도한 30대 입건
2017-07-20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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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는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 지구대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37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오전 7시 23분쯤 원주시 평원로 중앙지구대에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을 들고 와 방화를 시도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가 오늘 새벽 폭행 사건으로 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오전 7시 23분쯤 원주시 평원로 중앙지구대에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을 들고 와 방화를 시도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가 오늘 새벽 폭행 사건으로 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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