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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처리 불만 지구대 방화 시도한 3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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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는 사건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 지구대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37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 오전 7시 23분쯤 원주시 평원로 중앙지구대에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을 들고 와 방화를 시도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박씨가 오늘 새벽 폭행 사건으로 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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