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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내일 무더위 여전.. 밤부터 장맛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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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강원도는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이른 아침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밤부터는 장맛비가 도 전역으로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에서 최대 40mm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서 지역이 22도에서 26도, 영동은 26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9도에서 35도로 무덥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모레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 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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