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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다원 도시개발..지역주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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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동내면 거두리 일대에 추진하는 미니신도시급 택지 개발사업에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춘천시와 LH, 춘천시의회로 구성된 4자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인구절벽 시대에 주택 포화 논리를 내세워 협의 없이 사는 곳을 빼앗는 것은 강탈"이라며 사업 철회와 개발 발표에 따른 사유재산 침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춘천다원 도시개발은 동내면 54만 3천㎡에 2023년까지 4천300여억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5천400여 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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