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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야산서 예초 작업하던 60대 심정지로 숨져
2017-07-12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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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26분쯤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한 야산에서 예초작업을 하던 61살 최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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