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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맛비로 제한급수 위기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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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가 우려됐던 강릉시가 이번 장맛비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강릉시는 강릉시민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33.6%로 전날의 25.2%보다 8.4%포인트 올라가 제한급수 위기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제한 급수 사태는 면했지만, 피서철 등 물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 물 아껴 쓰기 운동은 당분간 계속할 예정입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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