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국유림 보호 마을에 나무 수액 무상 양도
2016-01-20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산림청이 농한기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나무 등 나무 수액을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무상으로 양도합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강릉과 양양, 평창 등 도내 6개 시.군 47개 마을에 국유림의 고로쇠 나무 등 나무 수액 소유권을 주기로 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자체에 8만 8천 리터의 나무 수액을 양도해, 지역 주민들이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강릉과 양양, 평창 등 도내 6개 시.군 47개 마을에 국유림의 고로쇠 나무 등 나무 수액 소유권을 주기로 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자체에 8만 8천 리터의 나무 수액을 양도해, 지역 주민들이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