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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림픽 준비 '실전모드'
2016-01-19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강릉시가 올해부터 전국 규모 체육대회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잇따라 개최하면서 올림픽 준비 실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제 10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 45회 전국소년체전이 오는 5월 주 개최지인 강릉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어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오는 12월 ISU 쇼트트랙 월드컵을 비롯해, 내년 2월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컬링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4월에는 아이스하키 대회가 펼쳐져 강릉시가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경험과 역량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 10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 45회 전국소년체전이 오는 5월 주 개최지인 강릉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어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오는 12월 ISU 쇼트트랙 월드컵을 비롯해, 내년 2월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컬링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4월에는 아이스하키 대회가 펼쳐져 강릉시가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경험과 역량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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