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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공단, 폐광지 대체산업 융자 규모 대폭 확대
광해관리공단의 폐광지역 대체산업육성 자금 융자 지원 규모가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융자 규모를 지난해 230억원에서 올해 350억원으로 120억원 증액했으며, 다음달 15일까지 폐광지 시.군을 통해 융자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제조업과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산업을 주 업종으로 하는 기업 등이며, 융자 대상에 선정되면,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장기 저리로 지원받게 됩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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