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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해경,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강화
2016년 새해 해맞이 행사와 관련해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병신년 새해 첫날 동해안에 약 60만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사에 동원되는 선박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한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해경은 주요 해변에 경비함정을 배치하는 한편, 경찰관 3백 50여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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