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운동기기 위탁 다단계 판매 40대 구속
2015-12-02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원주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다단계 조직 원주지역 총판장 4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원주시 무실동 등 7곳에 사무실을 차린 뒤 반신욕기 등 운동기기를 구입한 뒤 회사에 위탁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625차례에 걸쳐 2백여 명으로부터 77억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원주시 무실동 등 7곳에 사무실을 차린 뒤 반신욕기 등 운동기기를 구입한 뒤 회사에 위탁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625차례에 걸쳐 2백여 명으로부터 77억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