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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4차례 유찰 함태초교 부지 내년 재매각
2015-11-30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태백시가 부채 상환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유재산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태백시는 올해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 등에 대한 공개 매각을 위해, 4번의 경쟁 입찰을 공고했지만, 인수 희망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당초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은 지난 2008년 29억 4천 800만원에 태백시가 매입했지만, 올해 4차례 유찰로 최저 응찰가가 23억 4천만원까지 떨어진 상탭니다.
태백시는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 등에 대한 재산 가치를 다음달 재감정해, 내년부터 재매각에 나설 방침입니다.
태백시는 올해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 등에 대한 공개 매각을 위해, 4번의 경쟁 입찰을 공고했지만, 인수 희망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당초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은 지난 2008년 29억 4천 800만원에 태백시가 매입했지만, 올해 4차례 유찰로 최저 응찰가가 23억 4천만원까지 떨어진 상탭니다.
태백시는 옛 함태초교 부지와 건물 등에 대한 재산 가치를 다음달 재감정해, 내년부터 재매각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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