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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과 재배 확대..2020년 200㏊ 목표
영월군이 명품 사과 주산지로 거듭나면서, 오는 2020년까지 사과 재배 면적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영월군은 기후변화와 중국산 김치 수입 등으로 고랭지 배추의 경쟁력이 떨어짐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사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106㏊인 사과재배 면적을 2020년까지 200㏊ 이상으로 확대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재배 기술 향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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