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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사과 재배 확대..2020년 200㏊ 목표
2015-11-2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영월군이 명품 사과 주산지로 거듭나면서, 오는 2020년까지 사과 재배 면적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영월군은 기후변화와 중국산 김치 수입 등으로 고랭지 배추의 경쟁력이 떨어짐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사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106㏊인 사과재배 면적을 2020년까지 200㏊ 이상으로 확대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재배 기술 향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기후변화와 중국산 김치 수입 등으로 고랭지 배추의 경쟁력이 떨어짐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사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106㏊인 사과재배 면적을 2020년까지 200㏊ 이상으로 확대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재배 기술 향상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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