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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대표 문화예술 작품 '돗가비 지게' 첫 선
평창 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강원도 1시군 1문화예술 육성사업의 원주지역 대표 작품으로 선정된 '돗가비 지게'가 오늘 원주시 흥업면 매지농악전수관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작품을 기획한 한국전통예술단은 도내 전통문화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다음달 본 공연을 개최하고, 올림픽 전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돗가비 지게는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타악과 국악현악 연주가 가미된 전통타악 연희극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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