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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자전거대장정 최광철씨 부부 18일 귀국
2015-10-16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지난해 유럽에 이어 최근 한.중.일 자전거 대장정에 나선 최광철 전 원주시 부시장 부부가 모레(18일) 동해항을 통해 귀국해, 국내 일정에 들어갑니다.
지난 8월 3일 중국 시안에서 출발한 최씨 부부는 자전거를 타고 베이징을 거쳐 심양까지 43일간 2천200㎞를 횡단한 뒤, 비행기에 자전거를 싣고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도쿄에서 오사카를 거쳐 히로시마까지 36일간 천200㎞를 달렸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화해와 배려의 동방길을 열겠다"며 시작한 이번 동북아 자전거 대장정은 국내로 이어져 동해에서 고성, 철원 등을 거쳐 서울 광화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지난 8월 3일 중국 시안에서 출발한 최씨 부부는 자전거를 타고 베이징을 거쳐 심양까지 43일간 2천200㎞를 횡단한 뒤, 비행기에 자전거를 싣고 일본으로 건너가, 다시 도쿄에서 오사카를 거쳐 히로시마까지 36일간 천200㎞를 달렸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화해와 배려의 동방길을 열겠다"며 시작한 이번 동북아 자전거 대장정은 국내로 이어져 동해에서 고성, 철원 등을 거쳐 서울 광화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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