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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육림고개에서 17일 시민장터 열려
2015-10-16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막걸리 골목 조성으로 상권 부활을 꾀하고 있는 춘천 육림고개에 대규모 장터가 열립니다.
춘천시는 내일(17일) 육림고개에서 시민과 단체, 농업인 등이 참가하는 판매대 115개 규모의 장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장터에서는 생활용품과 소장품, 농산물 등을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춘천시는 내일(17일) 육림고개에서 시민과 단체, 농업인 등이 참가하는 판매대 115개 규모의 장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장터에서는 생활용품과 소장품, 농산물 등을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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