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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양양 선림원지에서 금동불상 출토
2015-10-14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통일신라시대 절터인 양양 선림원지에서 고고학적 가치가 뛰어난 문화재가 출토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양양군 서면 서림리 미천골 선림원지에서 9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을 출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동불상는 광배와 불상, 대좌를 포함해 55cm로, 출토지가 밝혀진 금동불상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 함께. 국가보물 447호로 지정된 선림원지 부도의 옥개석도 발견돼, 부도의 정확한 복원은 물론, 문화재적 가치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양양군 서면 서림리 미천골 선림원지에서 9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을 출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동불상는 광배와 불상, 대좌를 포함해 55cm로, 출토지가 밝혀진 금동불상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 함께. 국가보물 447호로 지정된 선림원지 부도의 옥개석도 발견돼, 부도의 정확한 복원은 물론, 문화재적 가치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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