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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주택 화재.. 40대 집주인 사망
2015-10-14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어제 밤 8시40분쯤 동해시 이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이 숨졌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20평 주택이 모두 불에 타고 집주인 49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20평 주택이 모두 불에 타고 집주인 49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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