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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제 11회 '강원자활 한마당 큰잔치' 개최
도내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강원도지역자활센터가 오늘 춘천 공지천 일대에서 한마당 큰 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 11회 강원자활한마당에서는 도내 우수 자활기업과 우수 종사자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자활기업 홍보관, 자활상품 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계층에게 교육훈련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에선 85개 자활기업이 창업해 2천 5백여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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