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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 철회 건의
2015-06-22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지난달 교육부가 발표한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에 대한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태백시의회는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이 강행될 경우, 도내 초등학교 49%, 중학교 51%, 고등학교 13% 등 7천 8백여 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가 문을 닫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 수 비중을 확대한 교부금 배분 기준에 따라, 도교육청은 31%, 944억원 이상의 교육 예산이 삭감돼, 지역인재 양성에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개혁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태백시의회는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이 강행될 경우, 도내 초등학교 49%, 중학교 51%, 고등학교 13% 등 7천 8백여 명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가 문을 닫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 수 비중을 확대한 교부금 배분 기준에 따라, 도교육청은 31%, 944억원 이상의 교육 예산이 삭감돼, 지역인재 양성에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개혁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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