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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가뭄 극복 위해 수자원 관련 기관 공동 대응
극심한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물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 기관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K-Water 강원지역본부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 농어촌 공사는 오늘 가뭄 극복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올해 장마가 다소 늦어질 것이라고 보고, 한강수계 다목적 댐의 저수량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정을 개발하고 비상급수 지원을 확대해 농업 용수는 물론, 생활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단계적 비상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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