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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뭄 대비 영농 종합 대책 긴급 추진
2015-06-15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극심한 가뭄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자, 강원도가 특별 영농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현재 고랭지 무 배추는 계획 대비 30%만 파종이 진행됐고,
감자와 옥수수 등 밭작물 4,513ha에 가뭄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소형 관정을 파는 등 가뭄 대책 사업에 81억 4천7백만원을, 각 시.군도 예비비 47억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강원도는 관수 시설을 갖추기 위해 추가로 예비비 38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관정 개발을 위해 국비 55억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현재 고랭지 무 배추는 계획 대비 30%만 파종이 진행됐고,
감자와 옥수수 등 밭작물 4,513ha에 가뭄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소형 관정을 파는 등 가뭄 대책 사업에 81억 4천7백만원을, 각 시.군도 예비비 47억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강원도는 관수 시설을 갖추기 위해 추가로 예비비 38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관정 개발을 위해 국비 55억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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