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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메르스 확진환자 1명 '추가 발생'
2015-06-12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춘천에 사는 50대 남성이 메르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도내 메르스 환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아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 함께 들렀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후 5시를 기해 강릉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가족과 밀집 접촉자는 자택격리 조치한 뒤,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도내 메르스 환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아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 함께 들렀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후 5시를 기해 강릉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가족과 밀집 접촉자는 자택격리 조치한 뒤,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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