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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도내 국민안심병원 3곳 운영
2015-06-12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도내에선 모두 3곳의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의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모두 87곳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도내에선 원주 기독세브란스병원과 강릉 동인병원, 속초 보광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15일부터 운영되는 국민안심병원에선 호흡기질환자가 외래 병동이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 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돼, 병원 내 메르스 감염 가능성이 최소화 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의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모두 87곳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도내에선 원주 기독세브란스병원과 강릉 동인병원, 속초 보광병원이 국민안심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15일부터 운영되는 국민안심병원에선 호흡기질환자가 외래 병동이나 응급실 대신, 별도의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받고, 입원 시에는 1인실이나 1인 1실로 입원하게 돼, 병원 내 메르스 감염 가능성이 최소화 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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