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메르스 확진환자 밀착 접촉자 37명 '자택 격리'
2015-06-10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어제 원주에서 메르스 확진환자 2명이 발생하면서, 이들 2명과 밀접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지인 등 37명이 추가로 의심환자로 등록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현재 도내 메르스 의심환자는 모두 56명으로 늘었습니다.
강원도는 원주 메르스 확진환자인 40대 여성과 접촉한 가족 3명과, 또 다른 확진환자인 40대 남성과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지인 등 34명을 자택 격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0대 남성 확진환자와 접촉한 2명이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차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현재 도내 메르스 의심환자는 모두 56명으로 늘었습니다.
강원도는 원주 메르스 확진환자인 40대 여성과 접촉한 가족 3명과, 또 다른 확진환자인 40대 남성과 접촉한 가족과 의료진, 지인 등 34명을 자택 격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0대 남성 확진환자와 접촉한 2명이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차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