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레미콘 차량, 어선 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8시 14분쯤, 고성군 토성면 도원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51살 김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도로 옆 농지로 전복돼, 김씨가 숨졌습니다.

앞서, 오전 5시 38분쯤에는 양양군 남애항 6.5마일 해상에서 3.9톤급 통발어선이 침수됐지만, 선원 2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속초해경안전서는 침수 선박을 주문진항에 예인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