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인제 래프팅 업계 가뭄.메르스사태로 '침체'
2015-06-09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가뭄에 메르스 사태까지 겹치면서 래프팅 명소인 인제 내린천의 래프팅 업계가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인제지역 래프팅 업계는 지난 4월부터 래프팅 영업을 시작했지만, 가뭄으로 인한 수위 저하와 메르스 사태로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가뭄 피해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인근 펜션과 민박, 음식점들도 동반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제지역 래프팅 업계는 지난 4월부터 래프팅 영업을 시작했지만, 가뭄으로 인한 수위 저하와 메르스 사태로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가뭄 피해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인근 펜션과 민박, 음식점들도 동반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