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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제 37회 양양 현산문화제 개막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양양지역 최대 민속 축제인 현산문화제가 개막해, 오는 7일까지 양양 남대천 둔치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현산문화제는 휘호대회와 탁장사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내일은 제 47회 군민체육대회도 함께 열려,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게 됩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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