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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도내 209개 학교 체험학습 중단
2015-06-04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도내 209개 학교가 체험학습을 취소하거나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44곳과 중학교 10곳 등 모두 72개 학교가 예정됐던 수학여행과 수련활동을 취소했고, 137개 학교는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2명이 메르스 의심으로 자가 격리됐던 원주의 한 고등학교 인근 초등학교 1곳은 오늘 하루 휴업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타 시.도로 가는 체험활동은 전면 금지했고, 일선 학교의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44곳과 중학교 10곳 등 모두 72개 학교가 예정됐던 수학여행과 수련활동을 취소했고, 137개 학교는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2명이 메르스 의심으로 자가 격리됐던 원주의 한 고등학교 인근 초등학교 1곳은 오늘 하루 휴업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타 시.도로 가는 체험활동은 전면 금지했고, 일선 학교의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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