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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불법 환전 게임장 운영한 50대 업주 적발
평창경찰서는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게임장 업주 5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평창군 진부면의 한 건물에 사행성 게임기 51대를 설치해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게임으로 획득한 게임 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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