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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영월 단종문화제 장릉 일원에서 개막
영월 단종문화제가 오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인 영월군 장릉 일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단종, 몸짓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단종 문화제는 내일은 단종문화제를 상징하는 행사인 제향이, 26일엔 단종국장 재현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국장 재현에는 전국적인 체험단이 참여한 가운데, 더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대규모 의례 중심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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