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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골 간이역' 정선 나전역 복원 완료
지난 1월, 정선아리랑열차 개통 이후 아름다운 시골 간이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선군 북평면 나전역이 옛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

정선군은 지난해 3월부터 2억 3천만원이 투입된 나전역 복원 공사를 통해, 1960년대 옛 간이역과 매표소 등을 재현했습니다.

정선 나전역은 빼어난 주변 경관으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정선아리랑열차의 중간 경유지로 지정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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