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원주시, 옛원주여고-옛종축장 부지 맞교환 제안
2015-04-23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가 답보 상태에 빠진 옛 원주여고의 문화예술공원 조성을 위해, 강원도와 도교육청이 혁신도시 인근 옛 종축장 부지와 옛 원주여고 부지를 맞교환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옛 원주여고 부지와 옛 종축장 부지를 교환하면 별도의 재원 마련 없이 원주교육청 신축 이전 부지 확보와, 옛 원주여고 관련 현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옛 원주여고를 강원도 예술창작센터기능과 영서남부권의 복합문화허브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강원도와 도교육청이 심도있게 논의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옛 원주여고 부지와 옛 종축장 부지를 교환하면 별도의 재원 마련 없이 원주교육청 신축 이전 부지 확보와, 옛 원주여고 관련 현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옛 원주여고를 강원도 예술창작센터기능과 영서남부권의 복합문화허브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강원도와 도교육청이 심도있게 논의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