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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아인협회, 매월 청각.시각장애인 영화 상영
2015-04-21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매월 셋째주 목요일마다 시각과 청각장애인을 위해 화면 해설과 한글 자막이 도입된 배리어프리 영화가 상영됩니다.
강원도농아인협회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마다 춘천과 원주, 강릉, 동해, 속초 등 도내 영화관5곳에서 장애인을 위해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이 지원되는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3일 상영되는 배리어프리 영화는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로, 도내 시각.청각장애인이면 누구나 시.군 접수처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농아인협회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마다 춘천과 원주, 강릉, 동해, 속초 등 도내 영화관5곳에서 장애인을 위해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이 지원되는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3일 상영되는 배리어프리 영화는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로, 도내 시각.청각장애인이면 누구나 시.군 접수처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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